나중에 각각 글 세개로 분리하자. 사례 영상도 추가 필요. 케이스 별로 더욱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가있음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1. 유리한 상황에서의 모선전
변수 제거가 핵심. 안정적으로 플레이하면 반드시 이긴다. 굳이 필요 없는 지뢰는 16분열을 통해 안정적으로 제거해가면서 최대한 변수를 제거한다. 구석으로 몰아가는데 성공하면 거의 무조건 이겼다고 보면 된다. 쓸데없는 분열을 피하자. 의미 없는 모선 스위칭을 하다가 메스 손실도 커지고, 실수가 나와서 어이없이 역전 당할 수 있다. 눌러서 먹을 수 있다고 판단되면 누르는 것도 좋다.
2. 비슷한 상황에서의 모선전
상황 판단이 중요하다. 위치 선정이 중요하다. 지뢰의 위치, 당신을 서포트 해줄 수 있는 팀원의 위치, 본인 모선은 구석에서 멀리, 상대 모선은 최대한 구석으로 몰아가자. 지뢰의 갑작스러운 생성등 운적 요소가 조금 있긴 하나, 16분열을 통한 지뢰 제거등을 이용하면 안정적으로 모선전 수행 가능. 다만, 세력적 측면에서 본인 팀이 열세라 판단되면 비슷한 상황이라도 모선전을 회피해야 할 경우가 있다. 모선 대치 상황이 지나치게 길어지면 그에 따른 메스 손실이 너무 커진다. 차라리 충분히 먹기 쉬운 적을 노리는 게 나을 때도 분명 있다.
3. 불리한 상황에서의 모선전
이러한 상황 자체를 마주치지 않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리 녹록지 않다. 이러한 경우, 우선 도망치는 것이 최우선이다. 도망칠 수 없는 경우, 최대한 변수 창출을 하자. 순간적인 지뢰 싸움 판단, 상대방 서포터를 기습적으로 제거하기(핵펀치 등을 이용하는 등), 카운터 노리기 등등 해볼 수 있는 것은 해보고 죽어야 한다. 당신말고도 당신의 팀원이 더 있을 경우 최소한 시간이라도 끄는 것이 이득. 불리한 상황에서는 적과 당신의 실력이 동일하다면 지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니 너무 부담감 갖지 말고 뭐라도 해보자. 상대방의 실수를 유도하는 등, 다시 말하지만 변수 창출이 중요하다.
모선전 센스, 지뢰싸움, 각개격파-수적우위 상황 강제하기(중요), 수적우위 활용(중요), 자기 팀의 지원 기다리기 등등 설명